성장호르몬 주사 처방 2021년 13만 → 2024년 27만 증가 급여 3% 불과한데 비급여 年1000만원…"전문가 검사·상담 필수"ⓒ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성장호르몬성장호르몬치료제키크는주사김윤심평원식약처어린이날조유리 기자 "몇천원 없어 치료 포기하지 않게…'결핵안심벨트'는 사회 안전망""제네릭 기반 지키고, 혁신 신약 가치 키우는 약가 정책 필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