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5일까지 완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추가로 연장한 점 고려 5월6일 이후에 고3·중3부터 순차적으로 등교개학 추진할 듯
박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이 19일 오후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현황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방역당국은 이날 전국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 등교에 대해 보수적으로 접근해 결정하겠다는 뜻을 밝혔다./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19일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전날보다 8명 많은 1만661명으로 늘었다. ⓒ News1 이지원 디자이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