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차 또는 도보로 30분 미만일 경우만 허용…대중교통 불허투표소 출발, 대기장소 도착, 자택 복귀 반드시 보고해야4.15 총선을 하루 앞둔 14일 개표소가 마련된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다목적배드민턴체육관에서 개표사무원들이 투표지분류기를 시연하고 있다. 2020.4.14/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코로나19신종코로나415총선박정양 기자 [속보] 한동훈 "윤 대통령 오찬 초청, 건강상 이유로 사양"[속보] 김기현 "윤재옥 원내대표 중심으로 당 안정시켜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