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확진자 3명 추가…4박5일 여행한 美유학생도 유럽과 달리 미국은 '전수검사' 안해…정부 "위험도 달라"
26일 오전 제주 여행 후 서울 강남구 보건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미국 유학생 A씨(19·여)가 묵은 제주시 회천동 한화리조트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A씨는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이 리조트에 묵으며, 숙소 내 활어 판매장과 편의점에 방문한 것으로 역학조사 결과 확인됐다.2020.3.26/뉴스1 ⓒ News1 오현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