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적 성향 놓고 "일베 맞다" vs "與 지지자"…소모적 논쟁도박사방' 사건 조주빈의 지인임을 자처하는 글들이 커뮤니티를 통해 계속해서 올라오고 있다 ⓒ News1 이지원 디자이너인천의 한 NGO 단체 홈페이지에 게시된 조주빈(25, 왼쪽 첫번째)의 사진. 조씨는 이 단체에서 장애인지원팀장을 맡기도 했다. 조씨는 미성년자 성 착취 영상과 사진을 촬영·공유한 텔레그램 비밀방, 일명 '박사방'을 운영해온 혐의로 경찰에 구속됐다.(홈페이지 캡쳐) 2020.3.24/뉴스1'박사방' 운영자 조주빈의 계정으로 추정되고 있는 인스타그램 계정 ⓒ 뉴스1ⓒ 뉴스1김학진 기자 "다리도 돈 내고 펴야 하나, 닭장보다 좁다"…저가 항공사 좌석 논란[영상]"안성재 '모수'는 모택동 찬양 의미, 그는 중국 공산당"…무분별 루머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