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제국 황손 지원하며 자신의 '특별성' 내세운 듯 황실문화재단 "한때 이용 당해 15년 전 교류 끊어"2004년 8월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사진 오른쪽)의 생일 축하행사에서 이 총회장과 이석 황실문화재단 이사장이 나란히 앉아있다.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