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희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 총회장이 지난 2일 오후 기자회견을 마친후 엄지 손가락을 들며 퇴장하고 있다. 기독교 이단 전문가는 5일 연간 3800억원에 이르는 신천지 신도의 헌금이 투명하게 집행되지 않다는 주장을 펼쳤다. ⓒ News1 허경 기자박태훈 선임기자 계엄옹호 황교안, 평택을 보궐 출마 선언…6년만에 국회 재도전이준석 "제 앞에 천공 지나가 당황…99만원 선거, 심사비 무료·홍보물 제작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