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재덕 "이만희 약점 잡힌 듯…내연녀에 아파트 사준 신천지 간부 모른 척"

본문 이미지 - 이만희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 총회장이 지난 2일 오후 기자회견을 마친후 엄지 손가락을 들며 퇴장하고 있다.  기독교 이단 전문가는 5일 연간 3800억원에 이르는 신천지 신도의 헌금이 투명하게 집행되지 않다는 주장을 펼쳤다. ⓒ News1 허경 기자
이만희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 총회장이 지난 2일 오후 기자회견을 마친후 엄지 손가락을 들며 퇴장하고 있다. 기독교 이단 전문가는 5일 연간 3800억원에 이르는 신천지 신도의 헌금이 투명하게 집행되지 않다는 주장을 펼쳤다. ⓒ News1 허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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