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공무원· 정치인· 유명연예인 신도 명단 빼고 제출" "피해자들이 고발하면 경찰이 먼저 제지…유착 의심 든다"
2014년 9월 18일 서울 잠실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열린 ''만국회의 2주년 기념 평화축제''에서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과 김남희 세계여성평화그룹 대표가 입장하고 있다. 이만희 총회장이 지난 24일까지 경기 가평군 청평 별장에서 한 여인의 수발 속에 머물렀다는 목격담이 나왔다. ⓒ News1
가평 청평호 앞에 위치한 신천지 교주 이만희의 별장. 지난 24일 이만희 교주가 긴 머리 여인의 수발 속에 나무 가지치기 하는 장면이 이웃 주민들 눈에 띄었다. 뉴스1취재 결과 이후 이만희 교주는 보트를 타고 도망치듯 별장을 떠난 것으로 드러났다 .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