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서지윤 간호사 1주기지만…서울의료원 근무환경 그대로"

1주기 추모제 열려…유족 "성과는 병원장 사퇴 하나뿐"
"서울의료원 이직률 39% 심각…간호사들 떠나고 있다"

본문 이미지 - '서울의료원 직장 내 괴롭힘에 의한 고 서지윤 간호사 사망사건 시민대책위원회'(시민대책위)는 2일 오후 서울 중랑구 서울의료원 1층에서 서 간호사 1주기 추모제를 열고 서울시와 서울의료원이 서 간호사 사망 이후에도 대책을 이행하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다.2020.1.2/뉴스1ⓒ News1 박정윤 기자
'서울의료원 직장 내 괴롭힘에 의한 고 서지윤 간호사 사망사건 시민대책위원회'(시민대책위)는 2일 오후 서울 중랑구 서울의료원 1층에서 서 간호사 1주기 추모제를 열고 서울시와 서울의료원이 서 간호사 사망 이후에도 대책을 이행하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다.2020.1.2/뉴스1ⓒ News1 박정윤 기자

본문 이미지 - '서울의료원 직장 내 괴롭힘에 의한 고 서지윤 간호사 사망사건 시민대책위원회'(시민대책위)는 2일 오후 서울 중랑구 서울의료원 1층에서 서 간호사 1주기 추모제를 열고 서울시와 서울의료원이 서 간호사 사망 이후에도 대책을 이행하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다.추모제에는 서 간호사의 유가족도 참석했다.2020.1.2/뉴스1ⓒ News1 박정윤 기자
'서울의료원 직장 내 괴롭힘에 의한 고 서지윤 간호사 사망사건 시민대책위원회'(시민대책위)는 2일 오후 서울 중랑구 서울의료원 1층에서 서 간호사 1주기 추모제를 열고 서울시와 서울의료원이 서 간호사 사망 이후에도 대책을 이행하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다.추모제에는 서 간호사의 유가족도 참석했다.2020.1.2/뉴스1ⓒ News1 박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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