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불교·천도교 세 종단, 태화관 옛터에 세워"작은 돌비, 1919년과 2119년 잇는 징검다리 되길"2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인사동 태화관터에서 열린 종교인연합 3·1운동 100주년 기념비 제막식에서 건립위원, 종단대표, 공동대표 등이 기념비를 제막하고 있다.2019.12.23/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정윤미 기자 자문위 일부 사퇴에 여권 내홍까지…檢개혁추진단 '빨간불'내란특검,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 소방청 수뇌부 불기소 처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