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정안 발의되자 "철회 요구" 청와대 국민청원 등장하위직 "승진 밀릴라" 우려…경정들 "폐지가 맞다"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사 전경. 2018.6.20/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이철 기자 국세청, 입법조사처에 소득 등 행정데이터 제공…'불평등 지수' 고도화 협력내연녀 집 숨긴 수십억까지 탈탈…국세청 '성과 우수' 56명 특별승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