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단체 "고래류 전시·공연·체험 금지는 세계적 추세"환경보건시민센터, 동물해방물결 등 시민단체 회원들이 15일 오후 서울 세종대로 광화문광장에서 '수족관에서 사육하는 모든 고래를 바다로 돌려보낼 것'을 촉구하고 있다. 2019.4.15/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이슈박혜연 기자 PDRN부터 엑소좀까지…신세계면세점, 화해와 K-뷰티 기획전현대百-KLPGA 맞손…2026 투어 공동 마케팅 업무협약 체결관련 기사현대차 노사, 울산 북구에 사회공헌 기금 7억2600만원 전달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대구·경북 행정통합 중단돼 안타깝다"증평소방서, 7년 연속 겨울철 화재 인명피해 'ZERO' 달성KSFM, 고양이전문임상의 인증위 출범…"2028년 첫 자격 목표"연이틀 식품업계 만나는 정부…먹거리 '가격 인하' 경쟁 촉발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