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직원들에 이메일 "우린 품위있게 가자…걱정시켜 미안하다"/ 화면캡처=JTBC '뉴스룸' ⓒ 뉴스1윤효정 기자 안효섭 美 '지미팰런쇼' 이어 '투데이쇼'까지 글로벌 아이콘 행보'시각장애' 송승환 "안 보이는 삶, 더 많이 듣게 돼 좋아"[유튜버로 인생2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