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로 재개발①]도시재생 외면…다 헐고 주상복합'을지유람' 옛길 탐방 만들더니 이제와서…"기막혀"12일 오후 서울 중구 입정동 세운3구역 상가들이 철거된 모습.2019.1.14/뉴스1ⓒ News1 유경선 기자입정동 일대 세운3구역 재개발 조감도(한호건설 홈페이지 갈무리).2019.1.14/뉴스1 ⓒ News1을지다방 사장 박옥분씨(62·여)가 손님이 주문한 차를 만들고 있다.2019.1.14/뉴스1 ⓒ News1을지로 지역 재개발에 반대하며 상인들이 천막 농성을 벌이고 있다.2019.1.14/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세운상가입정동을지로청계천도시재생재개발서울시박원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