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이 여기에 살았다"…日 우토로마을 75년 이야기

"국가·사회 방치 속에 생존한 주민들이 부르는 희망가"
"한일 시민, 양국 정부 움직여 문제 해결…역사적 의의"

본문 이미지 - 해방 후 우토로에 남겨진 동포들은 아이 어른 할 것 없이 생계를 잇기 위해 고물을 주워 파는 일을 많이 했다. 일본정부의 '마을만들기사업'이 추진되기 전까지 폐품회수업을 하던 가옥이 남아 있다. (임재현 作, 우토로 역사관을 위한 시민모임 제공) ⓒ News1
해방 후 우토로에 남겨진 동포들은 아이 어른 할 것 없이 생계를 잇기 위해 고물을 주워 파는 일을 많이 했다. 일본정부의 '마을만들기사업'이 추진되기 전까지 폐품회수업을 하던 가옥이 남아 있다. (임재현 作, 우토로 역사관을 위한 시민모임 제공) ⓒ News1

본문 이미지 - 우토로 주민들은 일본 각지에서 풍물을 하며 우토로 문제 해결을 호소했다. (우토로 역사관을 위한 시민모임 제공) ⓒ News1
우토로 주민들은 일본 각지에서 풍물을 하며 우토로 문제 해결을 호소했다. (우토로 역사관을 위한 시민모임 제공) ⓒ News1

본문 이미지 - 우토로 주민들은 일본 각지에서 풍물을 하며 우토로 문제 해결을 호소했다. (우토로 역사관을 위한 시민모임 제공) ⓒ News1
우토로 주민들은 일본 각지에서 풍물을 하며 우토로 문제 해결을 호소했다. (우토로 역사관을 위한 시민모임 제공) ⓒ News1

본문 이미지 - 우토로마을 주민들은 옛 가옥 철거 전 집 앞에서 마지막으로 기념 사진을 남겼다. (임재현 作, 우토로 역사관을 위한 시민모임 제공) ⓒ News1
우토로마을 주민들은 옛 가옥 철거 전 집 앞에서 마지막으로 기념 사진을 남겼다. (임재현 作, 우토로 역사관을 위한 시민모임 제공) ⓒ News1

본문 이미지 - 1940년대 중반 우토로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만든 민족학교 앞에서 찍은 기념사진. 이들은 대부분 2세로 성장해 우토로마을 강제철거를 막는데 앞장선 인물들로 현재 대부분이 세상을 떠났다. (우토로 역사관을 위한 시민모임 제공) ⓒ News1
1940년대 중반 우토로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만든 민족학교 앞에서 찍은 기념사진. 이들은 대부분 2세로 성장해 우토로마을 강제철거를 막는데 앞장선 인물들로 현재 대부분이 세상을 떠났다. (우토로 역사관을 위한 시민모임 제공)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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