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에고 마라도나우루과이의 페데리코 발베르데(19·레알 마드리드). ⓒ AFP=News12014 브라질 월드컵 조별 예선 독일-가나 전에서 인종차별 논란을 일으켰던 독일 축구팬들의 사진. /뉴스1 DB ⓒ News1관련 키워드월드컵마라도나인종차별권혁준 기자 'PGA 복귀' 김성현 개막전 첫날 3위…'데뷔전' 이승택 41위(종합)업비트, 밀라노 동계올림픽 '팀 코리아' 응원 마케팅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