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니스트 강연으로 촉발된 학내 학생 갈등'총여' 사과에도…재개편 요구안 서명 3000명(연세대 총학생회 비상대책위원회 페이스북)ⓒ News1한 학생이 4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중앙도서관 앞에서 떨어진 총여학생회(총여) 대자보를 바라보고 있다. 연세대 총여학생회측은 총여 재개편 격론이 심화되면서 이틀째 총여의 대자보가 훼손되고 있다고 밝혔다. 2018.6.4/뉴스1 ⓒ News1 박지수 기자최동현 기자 오텍캐리어 "데이터센터·히트펌프 설루션 보급 확대"효성重 창원공장, 국내 최초 초고압변압기 누적 생산 10조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