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의 연세대 총여학생회, 학생 총투표로 운명 갈린다

페미니스트 강연으로 촉발된 학내 학생 갈등
'총여' 사과에도…재개편 요구안 서명 3000명

본문 이미지 - (연세대 총학생회 비상대책위원회 페이스북)ⓒ News1
(연세대 총학생회 비상대책위원회 페이스북)ⓒ News1

본문 이미지 - 한 학생이 4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중앙도서관 앞에서 떨어진 총여학생회(총여) 대자보를 바라보고 있다. 연세대 총여학생회측은 총여 재개편 격론이 심화되면서 이틀째 총여의 대자보가 훼손되고 있다고 밝혔다.  2018.6.4/뉴스1 ⓒ News1 박지수 기자
한 학생이 4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중앙도서관 앞에서 떨어진 총여학생회(총여) 대자보를 바라보고 있다. 연세대 총여학생회측은 총여 재개편 격론이 심화되면서 이틀째 총여의 대자보가 훼손되고 있다고 밝혔다. 2018.6.4/뉴스1 ⓒ News1 박지수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