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 개편 계획 발표 계기로 역사적 논란 재점화 오른손 칼 쥔 이순신 동상…세종대왕 동상 친일 논란
완연한 봄 날씨를 보인 12일 오후 서울 세종대로 광화문 광장에서 서울시 관계자들이 이순신 장군 동상을 세척하고 있다. 2018.4.12/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편집자주 ...서울시와 문화재청은 2021년까지 광화문광장을 현재보다 3.7배 넓히고 보행자 중심의 대규모 광장으로 조성하는 계획을 지난주 발표했다. 그러나 대한민국 대표가로로서 가치를 극대화시키기 위해서는 중장기적으로 검토해야 할 과제들이 많다. 이에 <뉴스1>은 이순신·세종대왕 동상 위치조정 문제를 비롯해 주변 고층건물 저층화, 역사적 상징성을 담은 새이름 짓기 등을 이번 광장 개선작업을 계기로 함께 추진해볼 것을 제안하는 기사를 마련했다.
완연한 봄 날씨를 보인 12일 오전 서울 세종대로 광화문 광장에서 서울시 관계자들이 세종대왕 동상을 세척하고 있다. 2018.4.12/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편집자주 ...서울시와 문화재청은 2021년까지 광화문광장을 현재보다 3.7배 넓히고 보행자 중심의 대규모 광장으로 조성하는 계획을 지난주 발표했다. 그러나 대한민국 대표가로로서 가치를 극대화시키기 위해서는 중장기적으로 검토해야 할 과제들이 많다. 이에 <뉴스1>은 이순신·세종대왕 동상 위치조정 문제를 비롯해 주변 고층건물 저층화, 역사적 상징성을 담은 새이름 짓기 등을 이번 광장 개선작업을 계기로 함께 추진해볼 것을 제안하는 기사를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