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관 가로막는 정부종합청사…'광화문광장은 답답하다'

[광화문광장, 더 광장답게②]"청사 높이 8~10층으로만 낮춰도 개선효과 크다"
주변 민간건물 저층부 개방시설화도 필요

편집자주 ...서울시와 문화재청은 2021년까지 광화문광장을 현재보다 3.7배 넓히고 보행자 중심의 대규모 광장으로 조성하는 계획을 지난주 발표했다. 그러나 대한민국 대표가로로서 가치를 극대화시키기 위해서는 중장기적으로 검토해야 할 과제들이 많다. 이에 <뉴스1>은 이순신·세종대왕 동상 위치조정 문제를 비롯해 주변 고층건물 저층화, 역사적 상징성을 담은 새이름 짓기 등을 이번 광장 개선작업을 계기로 함께 추진해볼 것을 제안하는 기사를 마련했다.

본문 이미지 - 서울시와 문화재청이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고궁박물관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광화문광장을 보행자, 시민중심 광장으로 조성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이날 오후 광화문광장 전경. 2018.4.10/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서울시와 문화재청이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고궁박물관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광화문광장을 보행자, 시민중심 광장으로 조성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이날 오후 광화문광장 전경. 2018.4.10/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본문 이미지 - 옛 광화문 육조거리 &#40;자료=서울시&#41; ⓒ News1
옛 광화문 육조거리 (자료=서울시)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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