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계층 50% 이상 거주 중인 고시원 대상문재인 대통령이 2015년 4월 새정치민주연합 대표 시절 노량진 실제 고시원을 그대로 옮겨놓은 공간에서 청년들의 주거빈곤 체험을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한재호 기자전준우 기자 보이스피싱 의심거래 원천 차단…금융·통신·수사 정보 공유황기연 수출입은행장, 충청권 K-뷰티·바이오 기업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