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성범죄 11.3%가 친족성범죄…100명 중 96명 '끙끙'전문가 "성범죄 쉬쉬하는 구조적 문제…피해자 보호 절실"ⓒ News1 방은영 디자이너(페이스북 '대나무숲'에서 갈무리)ⓒ News1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 '일간베스트 저장소'에 게시된 '사촌 인증' 게시글 캡쳐ⓒ News1최동현 기자 '축소사회' 문턱 선 韓日…"초국경 메가시티·교차 고용 서둘러야""자투리 공간에 장비설치"…삼성·SK하닉, HBM 캐파 확장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