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에 있는 한 PC방에서 이용객이 무인 주문기계를 이용하고 있다. 2018.17/뉴스1 ⓒ News1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노천극장 건물 출입문. 이 곳의 경비초소는 폐쇄될 예정이다. 2018.1.7/뉴스1 ⓒ News1박주평 기자 SK하이닉스, 인텔 제치고 세계 3위 등극…AI, 반도체 판 흔들었다LG이노텍, 1000억 투자 광주 공장 증축…차량 AP모듈 생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