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공정 일환" 주장에 "아직 판단 어렵다" 반론도유족 "동주 형님 무덤에서 뛰어나올 일"중국 용정시 윤동주 시인 생가에 세워진 비석(유성호 한양대 교수 제공)ⓒ News1중국 포털사이트에 게재된 윤동주에 대한 설명, 그의 국적을 '중국'이라고 기재하고 있다. ⓒ News1박동해 기자 '남녀통합' 순경 공채 첫 시행…경찰, 채용 규모 대폭 확대청소년경찰학교 성과보고회 개최…"체험형 범죄예방 교육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