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청년경찰' 반발 중국동포…"범죄자 취급 더는 못참아"

"중국동포 한국사회 정착해 일자리 창출도 했는데"
"법적 소송과 상영중지 서명운동 나설 것"

본문 이미지 - '청년경찰 상영금지 촉구 대림동 중국동포&지역민 공동대책위원회가 10일 오후 3시 서울 영등포구 대림역 앞에서 집회를 열고 "80만 중국동포를 악랄한 범죄자로 매도하지 말라"고 호소하고 있다. (청년경찰 상영금지 촉구 대림동 중국동포·지역민 공동대책위원회 제공)ⓒ News1
'청년경찰 상영금지 촉구 대림동 중국동포&지역민 공동대책위원회가 10일 오후 3시 서울 영등포구 대림역 앞에서 집회를 열고 "80만 중국동포를 악랄한 범죄자로 매도하지 말라"고 호소하고 있다. (청년경찰 상영금지 촉구 대림동 중국동포·지역민 공동대책위원회 제공)ⓒ News1

본문 이미지 - 영화 '청년경찰'의 상영중지와 공식사과를 촉구하는 중국동포 및 대림동 주민들이 풍선과 국화꽃을 들고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 거리를 행진하고 있다. 풍선은 '중국동포 사회에 새 희망을 불어넣자'는 취지를, 국화꽃은 '한국영화가 중국동포사회를 말살하고 있다'는 의미를 상징한다.(청년경찰 상영금지 촉구 대림동 중국동포·지역민 공동대책위원회 제공) ⓒ News1
영화 '청년경찰'의 상영중지와 공식사과를 촉구하는 중국동포 및 대림동 주민들이 풍선과 국화꽃을 들고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 거리를 행진하고 있다. 풍선은 '중국동포 사회에 새 희망을 불어넣자'는 취지를, 국화꽃은 '한국영화가 중국동포사회를 말살하고 있다'는 의미를 상징한다.(청년경찰 상영금지 촉구 대림동 중국동포·지역민 공동대책위원회 제공)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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