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값과 온정 사이"…공진초 특수학교 설립 두고 주민 온도차

"집값도 생존권 문제"vs"온정 베풀어야" 의견 팽팽
복지부 "병원 설립 불가" 소식에 '희망' 모락모락

본문 이미지 - 서울 강서구 가양동 옛 공진초등학교 부지에 들어설 특수학교를 두고 논란이 일자 인근 아파트 주민들이 '설립반대추진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결사반대'를 주장하고 있다.2017.9.10/뉴스1ⓒ News1 최동현 기자
서울 강서구 가양동 옛 공진초등학교 부지에 들어설 특수학교를 두고 논란이 일자 인근 아파트 주민들이 '설립반대추진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결사반대'를 주장하고 있다.2017.9.10/뉴스1ⓒ News1 최동현 기자

본문 이미지 - 서울 강서구 가양동에 위치한 공진초등학교 옛 부지. 폐교된 학교 운동장에는 들풀이 무성하게 자라있다.2017.9.10/뉴스1ⓒ News1 최동현 기자
서울 강서구 가양동에 위치한 공진초등학교 옛 부지. 폐교된 학교 운동장에는 들풀이 무성하게 자라있다.2017.9.10/뉴스1ⓒ News1 최동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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