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값도 생존권 문제"vs"온정 베풀어야" 의견 팽팽복지부 "병원 설립 불가" 소식에 '희망' 모락모락서울 강서구 가양동 옛 공진초등학교 부지에 들어설 특수학교를 두고 논란이 일자 인근 아파트 주민들이 '설립반대추진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결사반대'를 주장하고 있다.2017.9.10/뉴스1ⓒ News1 최동현 기자서울 강서구 가양동에 위치한 공진초등학교 옛 부지. 폐교된 학교 운동장에는 들풀이 무성하게 자라있다.2017.9.10/뉴스1ⓒ News1 최동현 기자최동현 기자 '14만 전자' 삼성, 임원 성과보상 자사주 의무 수령→자율 변경교원 68% "출판·유튜브 등 '개인 브랜딩' 의욕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