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해체하라고 할 때는 언제고, 이제 와서 부활하라니…"인천해양경찰서 대원들이 9월 21일 오전 인천연안부두 인근 해상에서 서해 북방한계선(NLL)을 침범해 불법조업한 30톤급 중국어선 1척을 나포, 인천부두로 압송하고 있다. ⓒ News1 최현규 기자박정양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