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부활론' 수면위 부상에 안전처 '곤혹'…조직융화 '난망'

"해경 해체하라고 할 때는 언제고, 이제 와서 부활하라니…"

본문 이미지 - 인천해양경찰서 대원들이 9월 21일 오전 인천연안부두 인근 해상에서 서해 북방한계선(NLL)을 침범해 불법조업한 30톤급 중국어선 1척을 나포, 인천부두로 압송하고 있다.  ⓒ News1 최현규 기자
인천해양경찰서 대원들이 9월 21일 오전 인천연안부두 인근 해상에서 서해 북방한계선(NLL)을 침범해 불법조업한 30톤급 중국어선 1척을 나포, 인천부두로 압송하고 있다. ⓒ News1 최현규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