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료 감당못해 25년 신촌시대 아쉬운 마감서울시는 "방법없다"…성수동 지하실로 떠나신촌 공씨책방 내부전경.2016.9.29ⓒ News1공씨책방 고 공진석 대표가 펴냈던 '옛책사랑' 1988년 창간호 표지. 필자 이름 속에 변호사 시절 박원순 서울시장의 이름도 보인다. 2016.9.29ⓒ News1공씨책방은 10월 안으로 신촌을 떠난다. 큼지막한 간판이 이별이 예정된 신촌에서의 하루를 보내고 있다. 2016.9.29ⓒ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