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발표강진이 발생한 후 12일 동안 여진만 420차례 발생하는 등 지진 피해를 입은 경주시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 됐다. 23일 오후, 지진으로 인해 기와지붕이 파손된 가옥이 많은 사정동 일대의 모습. 2016.9.23 머니투데이/뉴스1 ⓒ News1 추연화 기자박정양 기자 [속보] 한동훈 "윤 대통령 오찬 초청, 건강상 이유로 사양"[속보] 김기현 "윤재옥 원내대표 중심으로 당 안정시켜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