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 연기는 바람을 타고…층간소음 이어 '층간흡연' 문제 거세져

"층간소음보다 더 직접적·위해"…여름에 간접흡연 피해 가장 커
"담배연기 스트레스 커" vs "명확한 흡연구역 없는 것도 문제"

본문 이미지 - 한국금연운동협의회 관계자들이 지난 5월 서울 세종로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민무늬 담뱃갑 도입 및 금연확산을 위해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한국금연운동협의회 관계자들이 지난 5월 서울 세종로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민무늬 담뱃갑 도입 및 금연확산을 위해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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