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어린이대공원 놀이동산 새단장 후 1년…효과는?

메르스 탓 관람객 줄었지만 역산하면 90만명 늘어나

본문 이미지 - 27일 오후 서울 광진구 능동 서울어린이대공원 놀이동산을 찾은 어린이와 시민들이 최신 놀이기구를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년간의 재단장 끝에 이날 새롭게 문을 연 서울어린이대공원은 모든 놀이기구를 시민들에게 무료로 개방했다. 2014.8.27/뉴스1 / (서울=뉴스1) 송은석 기자 ⓒ News1
27일 오후 서울 광진구 능동 서울어린이대공원 놀이동산을 찾은 어린이와 시민들이 최신 놀이기구를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년간의 재단장 끝에 이날 새롭게 문을 연 서울어린이대공원은 모든 놀이기구를 시민들에게 무료로 개방했다. 2014.8.27/뉴스1 / (서울=뉴스1) 송은석 기자 ⓒ News1

본문 이미지 - 27일 오후 서울 광진구 능동 서울어린이대공원 놀이동산을 찾은 어린이와 시민들이 최신 놀이기구를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년간의 재단장 끝에 이날 새롭게 문을 연 서울어린이대공원은 모든 놀이기구를 시민들에게 무료로 개방했다. 2014.8.27/뉴스1 / (서울=뉴스1) 송은석 기자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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