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위 "특정 종교 제한은 차별"…해당 학교 이사장에 시정 권고국가인권위원회. /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정재민 기자 주말 서울 도심 집회· 부활절 행사 교통혼잡…"대중교통 이용하세요"강남 20년 성업 '성매매 건물'…상호·업주 바꿔 눈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