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 곳 없어진 아이들'…어린이집 문닫을 위기에 학부모 '발동동'

구청 "어린이집과 살림, 병행 안된다…운영비 투명성 위해"
어린이집·학부모 "24시간·휴일 어린이집 사실상 유일…휴원 막아달라"

본문 이미지 - 휴일·24시간 보육을 진행하던 서울 강동구의 한 민간 어린이집이 '살림과 어린이집을 병행하고 있다'는 이유로 문 닫을 위기에 처했다.  ⓒ News1
휴일·24시간 보육을 진행하던 서울 강동구의 한 민간 어린이집이 '살림과 어린이집을 병행하고 있다'는 이유로 문 닫을 위기에 처했다.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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