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청 "어린이집과 살림, 병행 안된다…운영비 투명성 위해" 어린이집·학부모 "24시간·휴일 어린이집 사실상 유일…휴원 막아달라"휴일·24시간 보육을 진행하던 서울 강동구의 한 민간 어린이집이 '살림과 어린이집을 병행하고 있다'는 이유로 문 닫을 위기에 처했다. ⓒ News1권혜정 기자 서울시, 초미세먼지 기원 잡아낸다…국외 발생 산불 기인 성분 확인[동정] 오세훈, 병오년 새해맞아 국립서울현충원 참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