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장려? 다자녀 가구에 세금 폭탄" 직장인들 연말정산 '쇼크'

출산 공제·다자녀 공제 폐지…"지난해보다 세금만 300여만원 더 토해내"

본문 이미지 - '13월의 보너스'를 고대하던 월급쟁이들의 표정이 밝지 않다. 올해부터 연말정산 방식이 기존 소득공제에서 세액공제로 바뀌면서 상당수 직장인의 환급액이 줄거나 오히려 세금을 토해내야 한다는 전망 때문이다. ⓒ News1
'13월의 보너스'를 고대하던 월급쟁이들의 표정이 밝지 않다. 올해부터 연말정산 방식이 기존 소득공제에서 세액공제로 바뀌면서 상당수 직장인의 환급액이 줄거나 오히려 세금을 토해내야 한다는 전망 때문이다.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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