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비전, '꽃으로도 때리지 말라' 추모제 열어"굳건한 평화 초석 다지는 게 진정 추모하는 길"르완다 대학살 생존자와 르완다인들, 한국 대학생들이 6일 오전 서울 마포구 홍대 걷고싶은 거리에서 열린 르완다 대학살 20주기 추도식 '꽃으로도 때리지 말라'에서 평화와 화해를 상징하는 꽃을 들고 있다.2014.4.6/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박응진 기자 정성호 법무장관 "과거의 잘못된 기소유예 처분 바로 잡겠다""상사중재원, 공공기관 분쟁 우선 중재" 개정안 발의…국가자산 유출방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