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북정권이었던 노무현 정권이 아군 소행으로 둔갑"19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연천 530GP 총기난사 사건' 진상규명 촉구 기자회견에서 희생자 유가족과 '대한민국 어버이연합'을 비롯한 보수단체 회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 News1 한재호 기자19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연천530GP 총기난사 사건' 진상규명 촉구 기자회견에서 한 희생자 유가족이 '사건 조작'을 주장하는 손팻말을 들고 있다. © News1 한재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