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베인이 말하는 일베·上] '안녕들' 대자보 찢은 일베 회원 최모씨"김대중·노무현 전 대통령 '쩔뚝이' '노알라' 희화화, 원초적 재미 위해""일베, 제약 없이 의견 표출…사회악? 다른 커뮤니티도 똑같아"20일 서울 종로구 뉴스1 사무실을 찾은 일간베스트 저장소(일베) 회원 최모씨(가명·20)가 일베 고유의 '손 인증'을 보이고 있다. © News1 '오늘의 유머'(오유) 첫 페이지. © News1일베 내부에서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을 '쩔뚝이'라고 비하한 자료. © News1 관련 키워드눈TV관련 기사'참변' 열일곱살 영정에 무너진 부모…피의자 신상공개 심의(종합)'기리고' 공개 2주 차 만에 넷플릭스 비영어권 TV쇼 차트 1위 등극'닥터신' 백서라 "'임성한의 신데렐라' 수식어, 무게감 느껴져" [N인터뷰]②슈퍼마리오·악뮤·사랑처방·무명전설·기리고, 1위 [한눈에 보는 엔터차트]'조선의 사랑꾼' 한윤서 "母 댓글로 15년 버텨" 눈물 [RE: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