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베인이 말하는 일베·上] '안녕들' 대자보 찢은 일베 회원 최모씨"김대중·노무현 전 대통령 '쩔뚝이' '노알라' 희화화, 원초적 재미 위해""일베, 제약 없이 의견 표출…사회악? 다른 커뮤니티도 똑같아"20일 서울 종로구 뉴스1 사무실을 찾은 일간베스트 저장소(일베) 회원 최모씨(가명·20)가 일베 고유의 '손 인증'을 보이고 있다. © News1 '오늘의 유머'(오유) 첫 페이지. © News1일베 내부에서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을 '쩔뚝이'라고 비하한 자료. © News1 관련 키워드눈TV관련 기사"사랑의 목줄"…'열애' 지상렬, 16세 연하 신보람 모녀에 명품 목걸이 선물유재석, 계속 웅얼거리는 정준하 단칼 응징…"차에서 내려라" [RE:TV]'화려한 날들' 신수현 눈물 속 윤현민에 달려가…"혼자 어떻게 견뎠어"(종합)'모친상' 유희관, '불후'에서 母 위한 노래…무대 위 울컥·눈물'은애하는 도적님아' 영혼 바뀐 남지현·문상민, 혼란 속 포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