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베인이 말하는 일베·上] '안녕들' 대자보 찢은 일베 회원 최모씨"김대중·노무현 전 대통령 '쩔뚝이' '노알라' 희화화, 원초적 재미 위해""일베, 제약 없이 의견 표출…사회악? 다른 커뮤니티도 똑같아"20일 서울 종로구 뉴스1 사무실을 찾은 일간베스트 저장소(일베) 회원 최모씨(가명·20)가 일베 고유의 '손 인증'을 보이고 있다. © News1 '오늘의 유머'(오유) 첫 페이지. © News1일베 내부에서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을 '쩔뚝이'라고 비하한 자료. © News1 관련 키워드눈TV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천하람 "靑, 이혜훈 논란에 흔들려…지명철회 가능성"논란 후 40kg 빠진 현주엽·정신과 약 복용하는 아들…눈물임라라♥손민수, '슈돌' 합류…생후 59일 된 쌍둥이 남매 공개안선영 "치매 母 돌보고 웃으며 방송…비현실적이라 눈물도 안나"안선영 母 "딸 이름 생각 안 나"…치매 증상에 '울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