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록 회장 내정자, 나흘째 출근 못해임영록 신임 KB금융지주 회장 내정자가 11일 오전 서울 명동 KB금융 본사로 들어서려 하자 KB국민은행 노동조합원들이 막고 있다. /뉴스1 ©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