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 알지만, 국가적 위기극복에 힘 보태달라" 당부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6일 오전 자택에서 정부서울청사까지 지하철을 이용한 출근으로 에너지절약 국민행동에 동참하고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6 ⓒ 뉴스1관련 키워드기후미국이란전쟁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폐IC트레이·폐석재 순환자원 지정…수입 규제도 완화소양강 상류 녹조 차단·정밀 관리…총인 55% 농경지부터 줄인다관련 기사중동發 에너지 위기, 해법은 재생E…1000만명 '에너지소득' 목표로"버스 1시간 1대, 카풀 찾아요"…2부제 앞둔 공공기관 출퇴근 비상'공영주차장 5부제' 네이버지도·카카오맵서 확인 추진…"논의 진행 중"EU 5개국 장관, 유가 급등에 에너지 기업 '횡재세' 도입 촉구오타니의 텀블러와 프로야구 개막…류현진·강민호·양현종 어떨까 [황덕현의 기후 한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