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사태로 인한 정부의 공공부문 차량 5부제 시행 첫날인 25일 오전 광주 북구청 주차장에서 구청 민생경제과 에너지정책팀 직원들이 차량 번호판을 확인하고 있다.(광주 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25 ⓒ 뉴스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기후미국이란전쟁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3월 마지막 주말, 중국발 미세먼지 습격…큰 일교차 속 대기 '건조'풍력산업協, 신임회장에 김강학 명운산업개발 회장 선임관련 기사교회협 "전쟁 멈추고 평화가 있기를"…부활절 성명김성환 "종량제 없으면 일반봉투 쓸 수도…전기요금 인상 억제 총력"'산업의 쌀' 나프타 수출제한…"통상 갈등 가능성 크지 않아" [일문일답]길거리로 나선 기후차관…5부제 점검·에너지절약 캠페인요소수 재고 2.8개월분 확보·주유소 99.5% 공급…"수급 차질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