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 공기 남하에 기온 급변…수도권·중부 곳곳 영하권 강추위강풍 동반해 체감온도 뚝…수도관 동파 및 시설물 관리 주의(기상청 제공) ⓒ 뉴스1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정부·배달업계 맞손…"2035년까지 전기 이륜차 비중 60%로 확대"수도권·세종에 소형원전?…학계 "확산 가능, 지역소멸 해법으론 N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