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날씨] 전라 서해안·제주엔 시간당 3㎝…대설 특보 전망아침 최저 -17~-4도·낮 최고 -6~3도…한낮 최저 -6도·서울 -5도20일 서울 송파구 미디어아트 조형물인 ‘더 스피어’에 표시된 실시간 온도가 영하 10도를 나타내고 있다. 기상청은 당분간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낮 기온도 영하권에 머무는 추운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2026.1.20/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날씨환경기후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정부, 기후대응 위해 분산된 기상단체 통합 검토…법령 개정 용역 착수유럽여행서 '기후 수호자' 된 유재석…재생연료 기차 탄다 [황덕현의 기후 한 편]관련 기사낮 최고 17도 '포근한' 설 귀성길…짙은 안개·미세먼지 '주의'설 연휴 대체로 '포근'…16일 영동엔 '대설' 귀경길 주의전국 덮친 미세먼지, 숨쉬기 '텁텁'…내일 낮 최고 17도 '포근'내일 포근하지만 미세먼지 '나쁨'…출근길 짙은 안개·빙판길 주의내일 낮 최고 12도 포근하지만…전국 눈·비에 미세먼지 '나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