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부 "정책·변수반영 비용 현실화"…한수원 부담 연간 3000억 늘어부산 기장 임랑해수욕장에서 바라본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 2024.4.5/뉴스1 ⓒ News1 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관련 키워드기후환경에너지원전nulcearenergy재생renewable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으뜸효율 가전 환급 종료…매출 2.6조 원·전력 48.3GWh 절감대통령 공약 '4대강 재자연화' 로드맵 도입…녹조는 '계절 관리'관련 기사차정인 "학벌 경쟁은 모두를 패자로…출신학교 채용 차별 없애야"산림청, '범정부 나무 심기 TF' 가동…7개 부처 협업 추진"수도권매립지 소각장 검토" 발언에…인천 곳곳서 반발 기류상반기 하수도 예산 75% 조기 집행…2.7조원 투입대통령 공약 '4대강 재자연화' 로드맵 도입…녹조는 '계절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