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부 "정책·변수반영 비용 현실화"…한수원 부담 연간 3000억 늘어부산 기장 임랑해수욕장에서 바라본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 2024.4.5/뉴스1 ⓒ News1 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관련 키워드기후환경에너지원전nulcearenergy재생renewable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적합' 판정받은 페인트·바닥재…오염물질 기준초과 2년째 적발기후장관 "석탄발전 최소출력 하향 검토"…ESS 망비용도 감면 추진관련 기사박수민 "지역별 산업용 전기요금' 도입 땐 민간발전사 연 6600억 손실 우려"'적합' 판정받은 페인트·바닥재…오염물질 기준초과 2년째 적발한전 사외이사 자기소개서 보니 '탄핵·운동권' 얘기만...'낙하산' 비판고려아연 지속가능경영보고서, '2026 갤럭시 어워즈' 금상 수상삼척블루파워,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사업 우수사례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