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부 "정책·변수반영 비용 현실화"…한수원 부담 연간 3000억 늘어부산 기장 임랑해수욕장에서 바라본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 2024.4.5/뉴스1 ⓒ News1 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관련 키워드기후환경에너지원전nulcearenergy재생renewable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트럼프發 기후 후퇴…韓 산업계 비용 절감 제한적, 배터리는 '부담'낮 최고 17도 '포근한' 설 귀성길…짙은 안개·미세먼지 '주의'관련 기사트럼프發 기후 후퇴…韓 산업계 비용 절감 제한적, 배터리는 '부담'용인시, 2년 연속 글로벌 기후에너지시장협약 우수도시 선정현대차그룹, '이셰어' 사업 3년 연장…교통약자에 전기차 120대 지원정부의 온실가스 규제 근거 없앤 美…트럼프 논리와 재판 전망[인사] 기후에너지환경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