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재부에서 이관…자금운용 전담 기후에너지재정과 신설배출권 유상할당 수입이 재원…탄소중립 기반 구축에 투입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2026년 기후에너지환경부 시무식을 갖고 직원들과 병오년 새해 다짐을 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2/뉴스1관련 키워드환경산업기후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트럼프發 기후 후퇴…韓 산업계 비용 절감 제한적, 배터리는 '부담'낮 최고 17도 '포근한' 설 귀성길…짙은 안개·미세먼지 '주의'관련 기사트럼프發 기후 후퇴…韓 산업계 비용 절감 제한적, 배터리는 '부담'정부의 온실가스 규제 근거 없앤 美…트럼프 논리와 재판 전망트럼프 '온실가스=위험물질' 판단 폐기…美기후규제 정책 종언오바마·민주, 트럼프 '온실가스 규제 근거 폐기' 결정 강력 비판경기도, 올해 첫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시행…공공기관 차량 2부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