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전국 한파…26일 출근길 서울 영하 12도, 빙판길 주의크리스마스 이브를 하루 앞둔 23일 서울 중구 명동대성당 앞에 성탄 구유가 설치돼 있다. 2025.12.23/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환경기후날씨크리스마스성탄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내일 포근하지만 미세먼지 '나쁨'…출근길 짙은 안개·빙판길 주의신규 원전 놓고 충돌…김소희 "일관성 의문" 기후장관 "현실적 선택"관련 기사내일 포근하지만 미세먼지 '나쁨'…출근길 짙은 안개·빙판길 주의내일 낮 최고 12도 포근하지만…전국 눈·비에 미세먼지 '나쁨'내일 아침 대부분 영상권…수도권·충청 미세먼지 '나쁨'한파 물러가자 전국 눈·비…내일 낮 최고 3~9도 '포근'드디어 풀린 한파…설 연휴까지 평년 웃도는 '포근한 봄기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