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2025.12.2/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환경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지구 망치는 데 1경원, 지키는 데 300조…유엔 "파괴 자금이 30배"-20도 한파, 같은 추위 다른 위험…취약한 삶부터 흔든다 [황덕현의 기후 한 편]관련 기사"숫자 나아졌다고 자만 안돼"…이재용, 삼성 임원들에 '경쟁력 회복' 주문충북도 저탄소농업 시범사업 희망 농가 접수…내달 27일까지보은군, 농작업 안전보건관리 컨설팅 참여 농가 모집"먹는 물 불안 줄인다"…정부·대구시, 물 문제 해결 공동위 구성3월 국립공원 시대 여는 금정산…'상향식 거버넌스' 전환 시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