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최저 -14~0도·낮 최고 0~9도…부산·광주 수은주도 영하로대부분 지역에 '강풍'…강원 산지·부산·울산 등 '건조'전국적으로 추위가 기승을 부린 3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 온천족욕탕을 찾은 시민들이 따뜻한 온천물에 발을 담그고 추위를 녹이고 있다. 2025.12.3/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날씨기후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디캐프리오가 꺼낸 '기후 질문'…사라진 호수, 한국은 안전한가 [황덕현의 기후 한 편]6일 전국 꽁꽁, 서울 -9도…'55㎞ 강풍'에 매서운 출근길관련 기사경기도, 전 시군 한파특보에 재대본 비상 1단계 가동"낮엔 봄 같았는데 웬 한파?"…영하 40도 한기 주머니, 한반도 '급습'전북, 8년 만에 평년보다 추웠던 1월…강수량은 역대 두번째로 적어입춘 무색한 '영하 17도' 한파 습격…오늘 밤 9시 서울 등 한파주의보봄기운 스쳤다 다시 한겨울…내일 최저 -12도·서울 -8도 '꽁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