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영향력 커져…제작부터 이동·폐기까지 전과정 관리 必"여성 아이돌 그룹 블랙핑크(BLACKPINK) 지수(왼쪽부터), 제니, 로제, 리사. YG엔터테인먼트는 2023년, 이들의 콘서트를 열 때 관객의 이동 수단 등 탄소배출을 고려해 탄소 발자국을 계산한 바 있다.(YG엔터테인먼트 제공) 2021.01.31/뉴스1관련 키워드기후환경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낮 최고 17도 '포근한 주말'…일교차 주의·3·1절 곳곳 비(종합)'한전공대' 논란 넘은 켄텍…나주평야서 에너지전문가 41명 배출관련 기사낮 최고 17도 '포근한 주말'…일교차 주의·3·1절 곳곳 비(종합)강원농업기술원, 복숭아·다래 신품종 12종 통상실시 계약 체결"전북과 각별한 인연" 타운홀미팅서 미래비전 제시한 대통령동래읍성역사축제,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 '어보' 수상로봇주 굳힌 현대차 '새만금 9조 투자'…10.67% 상승 '사상 최고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