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영향력 커져…제작부터 이동·폐기까지 전과정 관리 必"여성 아이돌 그룹 블랙핑크(BLACKPINK) 지수(왼쪽부터), 제니, 로제, 리사. YG엔터테인먼트는 2023년, 이들의 콘서트를 열 때 관객의 이동 수단 등 탄소배출을 고려해 탄소 발자국을 계산한 바 있다.(YG엔터테인먼트 제공) 2021.01.31/뉴스1관련 키워드기후환경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황사 마스크 챙기세요" 내일 전국 미세먼지 기승…제주·남부 오후부터 비대구·경기·경북 황사 경보 해제…부산·인천 등 일부 지역 여전히 '뿌연 하늘'관련 기사냉방 1℃ 올리면 에너지 4.7% 절감…한난 "적정온도 준수해야""황사 마스크 챙기세요" 내일 전국 미세먼지 기승…제주·남부 오후부터 비영화의전당, 지구의 날 맞아 10분간 소등…기후행동 동참대구·경기·경북 황사 경보 해제…부산·인천 등 일부 지역 여전히 '뿌연 하늘'공영민 고흥군수, 중앙부처에 16개 사업, 470억 반영 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