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총회 고위급 회의 발표…"탈탄소의 모범국 될 것" 탈석탄동맹도 가입…단기간 내 석탄발전 폐지는 '안갯속'15일(현지시간) 브라질 벨렝에서 열린 제30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0) 기간 중 기후 정의와 영토 보호를 요구하는 시위에 참가한 시위자들. 2025.11.15./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창규 기자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충남 태안군 한국서부발전 태안발전본부를 방문해 발전사 관계자들에게 석탄발전 폐지 관련 발언을 하고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10/뉴스1관련 키워드산업환경기후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북서쪽 찬 공기에 기온 뚝…화요일 전국 최저 0도 '쌀쌀'박쥐 바이러스·너구리 개선충…야생동물 질병 연구 성과 한자리에관련 기사韓 스마트팜, 싱가포르 진출길 넓힌다…농식품부, 협력 MOU 체결충남도의회, 냉난방 설비 '히트펌프' 보급 조례 제정 추진[기고] 작은 담수생물에 담긴 국가의 미래'섬 대통령'의 경고 15년…튀르키예 향하는 도서국 [황덕현의 기후 한 편]수소발전 입찰 3분의 1로 축소…석탄·암모니아 혼소 퇴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