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문 수단·지원계획 미비…기후장관 "지원방안 미공개 죄송"탈원전 기조는 바꿨지만…韓 목표 상승폭 평균 상회는 '우려'6일(현지시간) 브라질 파라주 벨렝에서 열린 제30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0) 정상 본회의. 2025. 11. 06. ⓒ AFP=뉴스1 ⓒ News1 양은하 기자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10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 브리핑실에서 2035 국가온실가스 감축목표 및 제4차 계획기간 배출권 할당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2025.11.10/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기후환경에너지온실가스감축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소각장, 혐오시설 아닌 '공공 공간'으로…日 가고시마의 해법 [황덕현의 기후 한 편]낮 최고 16도, 기온 부쩍 상승…중부 미세먼지 습격에 '텁텁'(종합)관련 기사소각장, 혐오시설 아닌 '공공 공간'으로…日 가고시마의 해법 [황덕현의 기후 한 편]석면 환경피해자 35명 추가 인정…누적 8758명·구제급여 2484억LG에너지솔루션, 4000억 규모 회사채 발행…증액 발행도 검토부산민주연구원6.0, '기후 위기를 기회로' 에너지 대전환 정책토론회ESS 85개·태양광 485MW 확대…기후부, 분산형 전력망 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