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EF 2025] 2027년까지 기후·환경 R&D, 선진국 85% 달성 목표500억원대 AI 활용 환경기술 사업화 프로젝트도 추진이일규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환경기술처장이 5일 오전 서울 용산구 나인트리 프리미어 로카우스 호텔 용산에서 열린 '2025 뉴스1 미래에너지포럼'(NFEF 2025)에서 '탄소중립을 넘어 지속가능한 기후·환경 R&D 추진계획'을 주제로 세션발표를 하고 있다. 2025.11.5/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환경기후에너지NFEF2025NFEF탄소전력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한중일 환경과학원장, 中서 회의…서해 생태계·대기질 개선 논의[알림] AI 대변혁 시대, 전력수요 해법을 찾는다…11일 NFEF 개막관련 기사충남도, 부여군에 16번째 수소 충전시설 준공…하루 240대 충전 가능한중일 환경과학원장, 中서 회의…서해 생태계·대기질 개선 논의한 총리, 첫 고병원성 AI 발생에 긴급지시…"초동 방역 만전·확산 차단"서부발전 '기후 AI 프렌즈' 장관상 2건 수상…발전공기업 최다대구시, 취수원 대안 복류수 실증 검증…수질·취수량에 초점